언어모르면 공략이나 구글번역써서라도 일섭해야지

다년간의 모바일게임 경험으로 대가리가 깨져도 일섭하는게 낫다고 느낌

또 게임사들 자체가 일본서버에서 런칭되고 흥하길 원하고

근데 가끔가다 또 아닌게임이 있더라 젖겜이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