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스스로가 한심하다는 생각이 안드십니까?


하지만 저 "용하 김"


당신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저정도의 아이디어는  저희 회의에서 한번 발의됐다가  "진부함"을 이유로  진작에 폐기되었던 수많은 안건중 하나일 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