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어화둥둥하는 느낌으로 보던 아로나 챤네루.. 이번엔 십정색하면서 봤다...

이년이 대체 누구 보여 주려고 저렇게 헐벗어 가지곤 되도않는 색기를 부리려는 건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내 나이 이제 곧 반 오십.. 이게 바로 딸내미가 면적이 작은 수영복 픽하는 걸 보는 아빠의 심정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