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3달 됐는데...

애케플도 있는데...

씨발... 잃어버렸다...

씨발

개씨발

어머니 생신이라 모시고 기분 좋게 이곳저곳 들렀다 왔는데

어디서 흘린거지...

길에다가 2흑우 흘렸다고 생각하니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다...

인생은 바니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