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일본 시장을 먼저 노리고 만든 게임인게 드러나니


다들 이름 현지화 같은 것도 신경 안 쓰고, 상관 없다는 분위기겠지만 궁금한데


나중에 국내 정식 출시 됐을 때 현지화 및 더빙 없이 일어 보이스 그대로 가는 걸 선호함?



개발PD의 섭종한 전작을 생각하면 메인 캐릭터 국내 성우 더빙에 꽤나 공을 들이고 OST출시 때


국내 성우진 드라마CD도 들어간 걸로 기억하는데


아무래도 이번 게임이 출시 땐 원빌드로 간다고 계획에 언급 됐으니 그냥 국내 출시 때도 


일어 이름과 보이스 그대로 갈 걸 선호하는지 아니면 국내 현지화에 신경을 써줬으면 하는지


궁금해짐



일단 CBT 기준 음성 입혀진 캐릭터들 정리하는 중에 


문득 궁금해져서 갤러에게 질문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