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디빌딩 하고 운동 잘알이라 가끔 운동질문 하면 잘 알려주는 형인데 오랜만에 얘기해보니까 심한 부상 입고 힘들고 센치해보이길래 희망을 주고싶어서 블루아카 추천해줌 이오리랑 아루 괜찮다더라
인싸
이제 절교 당할듯
농담 아니고 나는 진짜로 몰루가 삶의 활력소였고 기쁨이였음 지금도 힐링 땡기면 인연스토리 봄
사실 나도 대가리 제대로 깨짐..
비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