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직접 겪어야만 알 수 있는 공포라 설명이 불가능하다
예전에 2주동안 발기가 안돼서 아버지한테 비뇨기과 가야하냐고 물어본적도 있음...
탈모도 친가쪽 전부 탈모라 헤드셋 넘기다가 머리 쏠린걸 머리빠진걸로 잘못봐서 탈모인줄 알고 심장 철렁했고
진짜 직접 겪어야만 알 수 있는 공포라 설명이 불가능하다
예전에 2주동안 발기가 안돼서 아버지한테 비뇨기과 가야하냐고 물어본적도 있음...
탈모도 친가쪽 전부 탈모라 헤드셋 넘기다가 머리 쏠린걸 머리빠진걸로 잘못봐서 탈모인줄 알고 심장 철렁했고
잘못본게 아닐수도
으아앙ㄱ 아니야
아버지
한테 그런 말을...
전에 아버지 방에서 발기부전제 본적 있어서 글엄...
맙소사
아직도 현실부정하는거보니 무섭긴한가보네
아니야 나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