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요스타한테 맡겼으면 좋겠다 ㅎㅎㅎ
넥슨이라는 이름이 유저들에게 기피의 대상이라는 걸 모를리가 없는데
요스타 메인퍼블리싱에 기획이라던가 아니면 글로벌서버측 서버를 넥슨이 제공하는 등 협업하는 방식으로 천천히 올라와야지
욕심부리다가 또 게임 말아먹을라
그냥 요스타한테 맡겼으면 좋겠다 ㅎㅎㅎ
넥슨이라는 이름이 유저들에게 기피의 대상이라는 걸 모를리가 없는데
요스타 메인퍼블리싱에 기획이라던가 아니면 글로벌서버측 서버를 넥슨이 제공하는 등 협업하는 방식으로 천천히 올라와야지
욕심부리다가 또 게임 말아먹을라
근데 요스타도 벽람 한국 서비스 친목질로 말아먹은 전적이 있어서... 솔직히 난 둘 다 불안함
그당시 벽람은 룽청 아니였냐?
넥슨보단 낫겠지
벽람한섭은 룽청아님?
그건 룽청임
아 룽청이었구나 헷갈렸다 ㅈㅅㅈㅅ 아무튼 중국회사한테도 데인 적이 많다는 뜻이었음
개발사가 넥슨 자회산데 자기걸 또 하청을 왜줌? ㅋㅋㅋ
넥슨이 넷게임즈 대주주긴한데 그렇다고 100%자회사냐 상장기업인데 지들맘대로 할순없지.
그리고 이번에 블루아카이브 런칭 특이한게 넥슨이 런칭 포기하고 요스타에 퍼블리싱을 넘겼어. 그런데 자세히 찾아보지 않는 이상 일섭 블루아카이브에서 넥슨과 넷게임즈의 흔적을 찾을수가 없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국은 몰라도 해외( 특히 중국,홍콩,대만)의 경우 아마 요스타에 퍼블리싱을 맡기게 되지 않을까 싶다. 넥슨은 올해,내년 카트m,바람m,던파모바일 때문에 블루아카이브는 신경 쓸 겨를도 없을거라 봐. 일단 카트,바람의 경우 국내한정 흥행 성공했고 던파가 남아있는데 던파m 실패하면 카트,바람 그런거 상관없이 넥슨의 미래성장 계획이 증발해버리거든.
나름 자기들이 강점이라고 생각하는 ip 갖고 있는거로 올해 넥슨 모바일게임 흥행 줄성공 하고있는데 현 국내 시류에도 맞을지 뭘지도 모르는 블루아카이브에 인력,자원 투자해서 퍼플리싱 한다는게 쉬운 선택은 아니지. 그래서 넥슨이 블루아카이브의 퍼블리싱을 포기하는게 나쁜선택이 아니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