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죽어 연발하면서 내 고간을 걷어차주었으면 좋겠다.

아파서 바닥에 나뒹굴면 그때부턴 아무데나 걷어차겠지.

거스를 수 없는 힘의 차이를 그렇게 온몸에 새겨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