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오늘밤 한번 자지박히려고 아침부터 준비한거잖슴ㄹㅇ...



그거보다 원래 계획에 없는데 둘이 급꼴려서 갑자기 하는 야스가 더 꼴림...


그래서 엣..그러고보니 오늘 속옷은 평범해서 부끄럽다고...미루나~ 하는 순간

저의 대뇌는 엔돌핀을 뿜기 시작함 ㄹㅇ...


왠지 일상의 꾸미지않은 그런모습 보는거같아서 더 좋음....



아 못참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