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도 그렇고 허파에 바람들어간 겜돌이들이 만든 게임들도 그렇고
페미 일러레들이 많이 참여한 옆동네 게임도 그렇고 던파도 그렇고
기타 PC묻은 게임들도 그렇고
처음에는 열심히 예쁘고 노출있게 그리면서 장사질을 하는데
게임이 어느정도 궤도에 오르면
이새끼들은 꼭 예쁨을 조절하고(?), 노출을 줄이고, 못생김을 적응시키려고 하는 개버릇을 드러냄
이게 어떤뜻이냐면
기존의 가슴골이 보이는 캐릭터의 노출을 줄이는 대신 몸태를 더 부각시켜서 불만 누그러뜨린다던지
너무 여성적인 외모를 지들 원하는 중성적인 그림체로 바꾸는 대신 엉덩이나 몸태쪽 달라붙는 포즈로 바꿔준다던지
어떤때는 패치 주기에 따라 스킨이 5개정도 나왔는데 그중 4개가 웃통 까는 게이스러운 남자 스킨들이고 1개는 불만 누그러뜨리려고 섞은 조악하게 성적 어필을 하는 여자 스킨이라던지 하는식임
남자 취향의 성적인 그림이 아니라 여자 일러레들이 그린것같은 여자 취향의 그냥 벗기기만한 성적인 그림을 당당함이라던지 지들 원하는 여성상에다 섞는 경우도 있음 (예 - 던파 2각 일러)
옆동네 게임도 자세히보면 머리에 뭔가를 쓴다던지 개성있는 머리스타일을 한다던지 하는식으로 온전하게 예쁘게 그리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여유 안에서 다양성이라는 이유로 슬쩍슬쩍 못생김을 몰래 섞는것같은 느낌인 캐릭들이 많음
이새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해서 무언가를 추구하는게 아님
어느정도 여유가 생기도 궤도에 오르면 그때부터는 그 안전빵 구름 위를 운행하면서
그때부터는 그 여유 안에서 캐릭에다 자기색을 넣거나 무지개를 섞거나 슬쩍슬쩍 못생김을 적응시키려고 시도함
캐릭의 미형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기만 하면서 중간정도로 힘 적당히 조절하면서 캐릭을 만드는 느낌인데 나는 진짜 이게 너무싫음
소나 가슴 그립읍니다...
그건 버릇을 드러낸게 아니라 그냥 메인스트림이 그쪽으로 변해버렸다고 보는게
예시로 든 게임들도 다 낭만넘치는 상남자시절에 나온 놈들임
매번 레전드만 경신할수는 없으니 깐에는 힘조절한다고 생각할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