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가 갑자기 다리 풀려서 선생한테 업어달라고 부탁하면 선생은 업어주는 척 일부러 손으로 허벅지쪽 절대영역에 손 올리는 거임 선생 손길에 놀라서 뭔가 부끄럽고 얼굴도 빨개졌는데 성격상 태클걸거나 그런건 못 하겠고 결국 묘~하게 조용한 상태로 가만히 업혀있을 수 밖에 없는 나츠한테 오늘따라 왜이렇게 조용해? 하고 짖굳게 묻는거지 얼굴 새빨개져서 계속 조용하게 선생 등에 기대 업혀있는 나츠 너무 꼴릴것같음
이런게 센세의 로망이야? 라고 당돌하게말하고 절대영역에올린 센세손잡아끌어서 더깊숙히넣을듯
왜 안넣어? 하는 표정 보여주고 자기 사타구니에 센세 손넣는 나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