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 짬이 생겨서 오늘은 봉하마을에 한 번 가봤다
루트는 버스 > 경전철 > 버스
ㅈㄴ간단함
고장났다 이기
도착 후 찍은 사진
잘 온 것 같다
내꺼랑 친한 형님꺼 해서 국화 두송이를 구매했다
그곳에선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대지의 왕 노짱이다
이런건 리뷰에서 본적 없는 것 같은데
위에 싸인이 내꺼다
밑에 껀 형인데 찐 노사모임
미남이시다
노짱의 생가라고 한다
이런곳에서 자라 대통령이 되다니 실로 영웅의 일대기 같지 않은가
그분의 삶이 압축된 내용들이다
정말 없는 사진들이 없음
어어
강도 예뻐서 찍어봤다
이건 뭐노
버섯학 박사가 있다면 뭔지 알려주길 앙망한다
이제 부엉이 바위로 가자
건강이 좋지않아서 포기했다
위에서 보는 풍경이 ㅈㄴ예쁨
공원에 있던 오골계들이다
말복 지나서 산줄 알어라잉
기념품이다 집가서 기타 만들예정
음, 봉하의 맛...
마을이 참 운치가 있었다
추석이라 가게들이 문이 열지않아 식당은 가지 못했다
아쉬운 마음으로 봉하막걸리 하나 사간다
가을바람 살 불기 시작하는 이맘 쯤 블붕이들도 한번 시골의 향기(거름)를 맡아보는건 어떨까?
할아버지 따라오너라
오
중력절에 갔다가 버스때메 뒤질뻔했는데 버스 배차간격 지렸을텐데
힝 힝 힝 힝 힝 힝 힝
5번이 두부던지기한 바위임?
일단 개추힛추실베추
하라보지
ㄴㅁㅊ - dc App
저 들에 푸르른..
작은 비석만 하나 남기라고 했는데 시체팔이 한다고 저렇게 랜드마크 건설! 해놓은거 보면 참 착잡하네
다음에 갈일 있으면 봉하막걸리도 마셔봐
아니 블러 할거면 수면도 블러해야지 ㅋㅋㅋㅋㅋ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