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생긴 기타 사모으고ㅋㅋ

벽에 포스터 도배하고ㅋㅋ

밤에 앰프로 기타치고ㅋㅋ

베이스 존나 꽝꽝 울려대고ㅋㅋ

아랫집에서 올라오는거 내가 대신 연신 고개숙이면서 사과하고ㅋㅋ

누나년한테 뭐라 좀 하려니까 이년 츄르들고 어느새 쏘옥 빠져나갔고ㅋㅋ

시발시발 하면서 출출해서 뭐라도 먹으려고 찬장 뒤지는데 진순밖에 없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