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센세앞에선 인생이 허무하니 뭐니하면서 자살시도 할듯 굴더니

진짜 센세가 버리고 가니깐 바로 표정 바뀌어선 눈물 뚝뚝 흘리면서 죄송하다는 말밖에 못하는거 상상했더니 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