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라면 클리셰인데 나이 어릴때는 건강해서 잘 먹었는데 결혼하고나서 평화로운 일상만 기다리고 있는데 검강검진 받아보니 위암 판정 받아서 그 이후로 입원하고
침대에서 센세가 메모리얼에서 나온 비싼 초밥 잔뜩 사와서 먹여줄려는데 무한뷔페만 먹던 그 아카리가 한두개 먹고 경련와서 더는 못 먹겠다고 거절하지만 센세 앞에선 기운 있는척 억지로 힘내면서 창문밖에 몇 안남은 잎새 보는 아카리에서 뺨 아래로 눈물이 흐르는 장면으로 클로즈업 되면서 엔드
블아 초기에 아카리 초밥 먹는거 보고 이게 떠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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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쳐먹는거에 미친년으로 보였는데 이런생각은 아ㅗ케함
약간 생긴거 보니까 가련해보이는 느낌이 좀 있더라 - dc App
배고픈 아카리가 선생먹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