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가 흡연실 가서 아무도 없는 벤치에 앉아서 전담빨고 블루아카 켜는데

켜는 와중에 같은부서 직원 와서 옆에 앉으려길래 살짝 비켜주는데

근데 폰에서 '부루아카...'소리 나오길래 좆됐다싶어서 스피커 바로 껐는데

다행히 직원이 전화중이라 별신경 안쓰고 방금 나온 부루아카이부 목소리도 좀 간지나는 묵직한 목소리(하스미 추정)라서 겨우 위기모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