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비도스는 이미 문을 닫았고 후배들 따위는 없으며 선생이 왔을 땐 이미 아비도스를 어찌 할 수도 없는 상황이었으며 애초에 샬레에 지원요청이 간 적조차 없었지만 샬레에 선생이 왔다는 소식을 듣고 방구석에 틀어박혀있던 호시노가 머리속에서 마구잡이로 망상해댄 게 1부 스토리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