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 - 호드랑 막상막하로 재미없음. 근데 가장 처음 만든 보스니까 그려려니 함.
그래도 애가 그냥 약한 거 뿐이지 사막의 지룡 컨셉이나 기믹, 시각적 효과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시로쿠로 - 공 때문에 암걸리긴 하는데 이즈나로 요리조리 피하면서 컨트롤하는 맛이 있음.
한섭은 유난히 시로쿠로는 경쟁이 심해서 막판까지 쫄림.
헤세드 - 길뚫팟, 보스팟 2개 쓰니까 여러 학생 쓰고 체리노나 모모이로 쫄 학살할 때 쾌감 좋음.
명중리트 크리리트 쫄몹리트 등 리트할 요소가 많은 만큼 해냈을때 성취감이 큼.
카이텐 - 이새낀 그냥 재밌음. 브금도 좋고 멀티타겟이라 택틱이나 쓰이는 학생도 다양함.
심지어 로봇 트로피도 간지남.;; 갠적으로 제일 잘만든 보스라고 생각함.
예로니무스 - 힐기믹을 딱딱 맞춰서 이행하고 택틱대로하면 거의 변수 없이 원하는 점수가 나옴.
뭔가 시험치는 기분인데 역시 해냈을 때 성취감이 큰 편임.
페로로질라 - 기믹이 쫌 까다로운데 그거 다 맞춰서 꾸역꾸역 이행하고,
아리스나 바카린으로 한방에 페로로질라 피가 몇십줄씩 까이는거보면 쾌감 오짐.
한정캐가 많이 필요한 총력전이라 상위권에 있으면 뭔가 돈많은 센세 느낌이라 우월감이 들고,
난 별거 없지만 클랜 한정캐만 빌려서 플레 중하위권에 턱걸이해도 내가 뭔가 총력전을 잘하는 줄 착각할 수 있어서 기부니가 좋음.ㅇㅇ
실상은 클랜을 잘 들어간거지만.ㅋㅋ
호드 - 개쌉노잼인게, 이게 다른 보스들은 기믹 이행 과정이 눈에 가시적으로 표현되는데 얘는 그게 하나도 안보임.
예를 들자면 헤세드는 각 방마다 우르르 몰려나오는 쫄몹 조지고 보스방에서 눈깔을 조지는 과정이
체리노나 모모이로 쫄지우고 본체 눈깔 열렸을때 딜 확 몰아 넣고 하는등으로 확연하게 보임.
예로니무스 힐채우기, 패로로질라 다중 , 카이텐 방패 10연타 등 등 뭔가 가시적인 포인트가 있어야 되는데
애초에 씨씨거는 애들 기술이 크게 눈에 띄지도 않고 걸려도 기둥이든 본체든 코딱지만한 원형게이지 눈금 차는게 다라서
모바일 유저인 내눈에는 진짜로 코딱지만하게 보임.
그렇다고 채찍질이나 다른 공격이 아파서 그걸 필수로 피해야 하는 뭐 그런것도 없고 딜링만 신경쓰면 돼서 거의 비나급임.
더 큰 문제는 인세인 간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지는 않는 느낌....
빨리 새로운 총력전이나 내놨으면 좋겠다. 일썹도 아직까지 7개 그대로던데 슬슬 추가할떄 되지 않았나 싶음.
언제까지 타입 바꿔가면서 우려먹기 할건데 ㅋㅋ
케테르인가 그거 나온다고 했잖아
진짜? 클뜯같은 걸로 확인한거야? 오피셜인거야? 함 찾아봐야겠네
아이거 그냥 데카그라마톤 이벤트 보스네
얼베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