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뒤에 이제 센세가 아니고 자기가 낳은 애가 그립고 걱정되어서 몰래 찾아가면


애가 너무 사랑받아서 밝게 뛰어놀고 있는 거보고 멘탈 제대로 깨질 예정


그래도 그나마 이때 찾아가서 예방 접종 하면 불행중 다행인 결말이지


만약 나중에 엄청 커서 찾아가면


그렇게 소중하면 왜 버렸어? 난 아줌마보다 키워준 히나 엄마가 더 소중해 소리 들으면서 자식한테도 버림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