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좋아할만한 물건을 준비하든가
알아내기가 여의치 못했다면 무난한걸 준비하든가
그래도 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하면 정성들여서 이벤트를 준비하든가


셋 중 하나는 해야하는데 진짜 피카츄가 쓴 선생 텍스트가 딱 내 마음이었음. 할말을 잃어버리게 만드노 ㅅㅂ


나도 학생 때 화이트데이 선물로 작년 담쌤한테 로이스 초콜릿을 드린적 있었음.
왜냐면 담임이 일어였거든


같은 선물을 준다는 행위도 약간만 신경쓰면 더 좋은 분위기 될수있는데 얜 내 피같은 750포를 먹어치우고도 불쾌함을 선사함. 좀 처 맞아야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