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라니깐
그니까 가족이세요? 라고 계속 물어봐서
지인이요 지인
직계 가족 아니니까 보호자 접수 애매해서 환자 가족 부른다니까 "아, 가족이 아니세요?"
이 시발
요새 간호대는 국어 안배우고 들어가냐?
가족 아니라고 내가 몇 번 말함
그니까 가족이세요? 라고 계속 물어봐서
지인이요 지인
직계 가족 아니니까 보호자 접수 애매해서 환자 가족 부른다니까 "아, 가족이 아니세요?"
이 시발
요새 간호대는 국어 안배우고 들어가냐?
가족 아니라고 내가 몇 번 말함
가족 아니면 보호자로 동의서받고 뭐 이러는게 복잡해서 그런걸수도있음
그거도 그렇고 새벽이고 잠 못잔걸수도 있으니 참았음
"그래서 가족 아닌거 맞으시죠?"
지금 병원인거면 응급실인거 같은데 정신 없는 상황이면 앞 뒤 자르고 동생 만 들어서 그런걸수도 있음 - dc App
누워있는 할머니 1분이라 한산한데 음 졸린가보다
요즘 젊은이들 지인이라는 단어도 모른다는 썰 있던데 사실인가봄
"잠깐만요 가족이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