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슈퍼상남자의 쉼터에서 이륙한, 소위 '히비키제외 아무것도 없는놈'들은 어차피 스트라이커진이 물러터져서 4~5스테쯤에서 막히게 되어 있다.
1-1. 그리고 귀족스타팅 한 거 아니면 어차피 렙차나서 그쯤에서 슬슬 막히게 되어 있다.
1-2. 그러니 4스테이지 주변에서 렙도 올릴겸 파밍을 해야 된다.
2. 계정경험치 주는건 어차피 소모 스태미너 비례이므로 큰 의미가 없다.
3. 물론 드롭템 파밍은 후반으로 갈수록 효율이 높아지는게 맞다.
3-1. 그런데 4스테이지에서는 처음으로 2티어 템이 드랍되기때문에 3-5에 비해서 템파밍 효율이 유효하게 상승하는 구간이다.
3-2. 그리고 그 4스테이지에서는 다름아닌 4-1이 딜러진 육성에 필요한 템을 주기 때문에, 4-2도 4-3도 아닌 4-1을 가는게 좋다는 것이다.
4. 애초에 파밍 안하고 깡으로 S랭크 3성 띄우면서 밀수있었으면 걍 저 뒤쪽에서 파밍하면 됐겠지. 그런데 현실적으로, 그리고 성장곡선 효율을 따졌을 때
4-1. 만한 데가 없으니 거기 돌아야 한다.
이거 맞음? 방금 3-5 뚫고 와서 궁금해서 핑프새끼 소리 들을까봐 찾아본건데
그리고 뺑뺑이 돌리는건 걍 소탕으로 쌓여있는 스태미너 싹다 부으면 되는거임? 아니면 짤짤이로 돌아야됨?
공격력올려주는 템/가방 뜨는데 나눠서 장비파밍 ㄱㄱ
전체적인 이론은 님이 분석한거 맞음
아직 장비관련해서는 잘 모르겠어서 대충 주워들은것들 서머리한거라.. 맞으면 그대로 돌아야겠다 ㄱㅅㄱㅅ
걍 자기필요한템 주는데서 돌리면됨
걍 4 이상 지역에서 내 딜러에 필요한 재료 나오는곳 맞춰서 돌면 되는거 아닌가
ㅇㅎ 딜러별로 필요한게다르구나
필요한 재료 찾아돌면됨 4-1로 꼭단정하기도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