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인연스토리 내내 교관으로서의 위엄을 어필해보려 하던 코코나=쟝

하지만 항상 상황이 꼬여서 오히려 매화원 어린아이들이나 다름없는 모습만 보여주고 마는데..

메모리얼 스토리에서도 그렇게 흘러가나 했다가 교관다운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는 그런 장면이 나올 것 같음

정확한 상황은 몰?루 암튼 몬가 조신한 미소 짓고 있는 게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