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난 아리스가 꼴리는게 아니다! 난 예전부터 생각해왔다. 그리고 느껴왔다. 아리스콘이 달릴 때마다 드는 이 쾌감을! 그래. 난 아리스콘이 좋은 것이다! 아리스콘이 달리는 모습만 보면 한때 멈춰있던 중요한 기관이 서는 것처럼, 무너졌던 제국도 일어설 것만 같다!
(모든 아리스콘을 다 달고자 하였으나 디시 서버의 방해로, 이 이상의 아리스콘을 담아내지는 못하였다고 한다... 유감)
이거 다 컨셉인 거 아시죠?
아니, 난 아리스가 꼴리는게 아니다! 난 예전부터 생각해왔다. 그리고 느껴왔다. 아리스콘이 달릴 때마다 드는 이 쾌감을! 그래. 난 아리스콘이 좋은 것이다! 아리스콘이 달리는 모습만 보면 한때 멈춰있던 중요한 기관이 서는 것처럼, 무너졌던 제국도 일어설 것만 같다!
(모든 아리스콘을 다 달고자 하였으나 디시 서버의 방해로, 이 이상의 아리스콘을 담아내지는 못하였다고 한다... 유감)
이거 다 컨셉인 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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