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프리코네, 원신 다 하는 중인데 3개 전부 이제는 질려서 재미보다는 그 동안 들인 돈이 아까워서 쉽게 못접겠고
계속 해와서 습관화된건지 왠지 모를 의무감만 남아서 억지로 꾸역꾸역 하고 있음.
그런데도 총력전이나 클전열리면 최상위 등급 하려고 잠못자고 매달리고 돈쓰고 반복하게됨
접고싶은데 걍 삭제하고 눈돌리면 딱 접어질까
왜 미련이 생기지
블루아카, 프리코네, 원신 다 하는 중인데 3개 전부 이제는 질려서 재미보다는 그 동안 들인 돈이 아까워서 쉽게 못접겠고
계속 해와서 습관화된건지 왠지 모를 의무감만 남아서 억지로 꾸역꾸역 하고 있음.
그런데도 총력전이나 클전열리면 최상위 등급 하려고 잠못자고 매달리고 돈쓰고 반복하게됨
접고싶은데 걍 삭제하고 눈돌리면 딱 접어질까
왜 미련이 생기지
잠시 접는것도 좋은 방법임
그래야겠다.. 원신은 얼마전에 깔끔하게 접었고 이제는 블루아카도 접어야겠다
숙제게임은 한번 접으면 그냥 계속 잊고 살아야함 ㅇㅇ 잘가라
게임을 재미로 해야하는데 재미는 눈꼽만큼이고 어느 샌가 의무감이랑 지른 돈이 아까워서 못접는 미련만 남아서 억지로 꾸역꾸역 해왔었는데 진짜로 놔줘야겠다
돈 많나 보네
많은건 아닌데 그동안 틈틈이 질러놓아서 이제는 크게 지를일이 없어짐 근데 일상이 돈 쓸일이 없어서 게임에 돈 안쓰면 생활 더 윤택해지겠지 습관화된 의무감, 들인 돈이 아까워서 못접고 미련남아서 억지로 계속 하고있다고 본인이 인지하는데도 접는게 쉽지 않네
걍 하루에 한번씩 들어와서 물줘 분재겜인걸 뭐
딱히 뭔가의 성취를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사이버 식물키우기 하듯 정붙이는 건데 목적을 너무 고차원적으로 잡은 듯
나도 맘편하게 하려다가도 뭔가 보상이 걸린 컨텐츠 제대로 못하면 돈쓰게 되더라 특히 성능캐들 픽업때는 눈돌아가서 현질하고 무조건 뽑아야 성이 풀림... 이런 성격이라 미련생기나봐
그냥 네말대로 현질 줄이고 맘편하게 게임 해야하는 마음가짐을 갖도록 노력해야겠다.. 근데 어려울거같음 ㅠ
현타가 오는 큰 부분이 현질효율때문인데 현질만 좀 적당히 자제하면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