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아카, 프리코네, 원신 다 하는 중인데 3개 전부 이제는 질려서 재미보다는 그 동안 들인 돈이 아까워서 쉽게 못접겠고

계속 해와서 습관화된건지 왠지 모를 의무감만 남아서 억지로 꾸역꾸역 하고 있음.

그런데도 총력전이나 클전열리면 최상위 등급 하려고 잠못자고 매달리고 돈쓰고 반복하게됨


접고싶은데 걍 삭제하고 눈돌리면 딱 접어질까

왜 미련이 생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