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공무원 준비할땐 우울하고 외롭고 자살하고싶어서 혼자서 하루에 자위 3번하다가 전립선염 오고 그랬는데 공시 포기하고 부모님 가업 이어받으면서 먹고살걱정을 덜으니 취미에 더 집중할수있고 블루아카도 폼이 점점 올라서 아리우스, 수비도스, 수귀야행, 수카모 이렇게 나오다가 이렇게 치비키가 나오니까 너무 행복함 진짜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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