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픽업때 점검했다고 10연짜리 돌..

개미친놈마냥 디자인하는 캐릭터와 스토리..

개씹덕쌔끼인 디렉터가 목숨걸고 유저보다 챙기는 디테일..

한국 지사...

사랑스러운 게임임..

돈 질러도 될 것 같은 안심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