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로쿠로는 결국 두 보스가 모두 프리딜이 가능한 보스라는 점
길뚫팟 없으면 못한다, CC기 없으면 못한다, 힐러 없으면 못한다…
이런 엿같은 무언가가 존재하지 않음
일단 들어가서 때리면 무조건 보스에게 맞기는 맞는다는 점이 가장 중요
2. 공식이 특이한 파훼법을 많이 넣어둔 점
시즈코로 공 2개 튕겨내기, 아이리로 민초 발라서 데미지 먹이기 등등의 특이한 파훼법으로 어떻게든 데미지를 우겨넣을 수 있음
특히 민초바르기는 혼자서 쿠로의 체력을 30% 정도 없앨 수 있을 정도
3. 육성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점
아이리? 1렙 EX1 로도 씀
히후미? 4성에 70렙이면 충분함
코토리? 얘도 걍 이동기 써줄 정도로만 키우면 됨
시즈코? 공 1개 튕길거면 별 걱정없고 2개도 육성컷 얼마 안됨
특정한 패턴을 파훼할 수 있는 코어 캐릭터들의 육성이 거의 필요없음
4. 딜의 대부분을 이즈나가 담당할 수 있다는 점
이게 왜 장점인가? 싶은 사람도 있을텐데, 1개의 캐릭터가 엄청난 활약을 하기 때문에 서클에 퍼펙트 이즈나 있으면 난이도가 대폭 하락함
없으면 다른 사람은 쓰는데 자기는 못쓰니까 단점이 되겠지만 있으면 1명이 29명을 도울 수 있어서 점점 클리어 숫자가 늘어나게 됨
5. 나온지 가장 오래된 인세인 총력전이라는 점
별의 별 공략이 이미 다 나온 상태
쿠로는 패턴이 완전히 파훼되어서 진짜 따라만 하면 맞을 걱정이 없을 정도고, 시로도 어찌어찌 피하면서 딜만 넣을 수 있으면 됨
이게 인세인 첫날부터 인세인 클리어 숫자가 3300명이 넘어간 이유라고 생각함
진짜 인세인의 꼬리는 마지막 날에 침수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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