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카(처녀)
성실하고 매사에 열정적인 성격으로 학생회 임원이다
따뜻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으며 말썽꾸러기 폐부위기 동아리를 도와주는 등 활동을 열심히 한다 그러나 매사에 너무 진지하고 열정적인 성격에 학우들에게 세미나의 그녀석, 요괴출현 등으로 불리며 진짜 친구는 노아 하나 뿐
그러한 그녀에게도 진짜 사랑이 찾아왔는데 정작 본인은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러나 노아의 장난스러운 농담에 "에이 그녀석 선생실격이잖아"라고 받아치지만 본인이 사실 선생을 좋아함을 속으로 깨닫게 된다
그러고는 속으로'에이 나 아니면 어떤 녀석이 선생을 챙겨주겠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지만
점점 친해지는 노아와 선생 사이의 관계를 보며 조마조마해지고 정작 선생과 마주치면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는 어떻게 이어나갈지 모르는 유우카는 틱틱거릴 뿐
집에 돌아와서 딸치고 후회하지만 후회는 후회 뿐 점점 가슴한켠에 알 수 없는 답답함만 쌓이는데
또 사고뭉치 동아리의 뒷처리를 하고 세미나에 돌아오는데 문 넘어서 노아의 처음들어보는 신음소리가 들려 놀라서 문을 화들짝 여는데
그래서 성격 이거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