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말을 좀 더듬는 편이라 


편의점이나 식당 같은 곳 가면 괜히 말 버벅여서 눈치보이고 욕먹는 것 같아서 식은 땀 나고 싫었는데


무인상점 많이 생기니까 맘 편히 가서 맛있는 아이스크림 사먹을 수 있어서 좋아 


정말 편한 세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