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에서 만났음 중간에 스토리 있는데 생략함


섹스 좋아함 정액도 잘먹어줌 먹으면서 전날에 먹으면 정액맛도 달라진다고 얘기할정도임


쑤시면 쑤시는대로 다 받아줌


단점이 남자좋아해서 나 만나는 동안에도 다른클럽가서도 놀던년임


임신시키자 해서 끝까지 밀어넣고 질싸 몇번을 반복함


임신했는데 내 애기인지 아닌지 아직도 모르겠음


일단 임신은했는데 너무 초기라 x레이 찍어도 안나옴


낙태비용 60에 영양제인가 줄수있는데 10,50,70만원짜리 있다고함


총 130만원 내가 냈음


낙태하고 관계 자제하라는데 거의 준 강강급으로 때리면서 쑤시고 질싸 존나함 오히려 물 존나나오더라


십련이 거의 반년을 새벽마다 전화해서 내애기 어떻게해 엉엉 허다가 연락끊어짐


후장따고 젖꼭지 피어싱까지 시키고싶은데 못한게 후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