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때 동아리도 여초, 일하던 카페도 여초
걍 여초밭이었는데 존나 무섭더라
서로 있으면 먹을것도 서로 사와서 노나 묵고 그러는데
한명 사라지자 마자 뒷담까고 그러고
막 담그려고 하는거에 서로 그룹 형성하는거 보고 존나 무서워져서
그냥 저런곳에 가면 열심히 하지만 모자란 친구 캐릭터 잡아서 행동하게 되었음
이러면 일은 못하지만 열심히라도 하니까 일같은걸로만 뒷담까임
걍 존나 무서움 여초 그 분위기 자체가
학교 다닐때 동아리도 여초, 일하던 카페도 여초
걍 여초밭이었는데 존나 무섭더라
서로 있으면 먹을것도 서로 사와서 노나 묵고 그러는데
한명 사라지자 마자 뒷담까고 그러고
막 담그려고 하는거에 서로 그룹 형성하는거 보고 존나 무서워져서
그냥 저런곳에 가면 열심히 하지만 모자란 친구 캐릭터 잡아서 행동하게 되었음
이러면 일은 못하지만 열심히라도 하니까 일같은걸로만 뒷담까임
걍 존나 무서움 여초 그 분위기 자체가
한녀충들 모여있는 곳에는 항상 모순만 가득함
그거 한 번 맛 보는 순간 한녀충 조금만 지랄해도 찢어죽이고싶어짐
내 주위에도 여초 혐오하는 여자들 있음 그런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