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숴먹었다가 복원하는거 다른사람한테 들키기싫어서 그런가 선생이랑 둘이서 우이한테 복원의뢰하고 해결하는거까진 이해한다치는데
일정 당겨져서 갑자기 밤에 낭독한다그러니까 뭐 다 끝난것처럼 분위기잡네ㅋㅋ 그럼 그냥 사쿠라코한테 전화해서 자초지종 설명하고
고서관련해서 제대로 아는놈이 한명도 없어서 이 사단난거니까 내잘못만은 아닌듯ㅇㅈ? 이러고 그냥 복원 아침에 끝난다고 그때로 미루라고 하면 끝날일아닌가
무슨 폐쇄니 뭐니하질않나 미국대통령 지나가는거마냥 전화연결도 안되는건 아닐껀데ㅋㅋ 이번 스토리 뭔가 좀 엉성하네
약간 급전개 느낌 있긴 하던데 몰?루
우이가 초반에 정치가 엮였다느니 역사가 어덯다느니 겁줘서 그랬다고 생각하면 그럭저럭일 듯
묘사보니까 이제와서 뒤로 미루기에는 행사준비 다 끝나버려서 그런듯? 근데 아침행사를 갑자기 전날 자정으로 밀어버린건 좀 엉성하긴 했음
근데 고서에 담긴 내용에 따라서 샬레가 개입한게 드러나면 좀 곤란해지지 않을까 싶음 일단 대놓고 빚을 져버린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