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의 근원은 게등위랑 해연갤 민원러쉬인건 변함없지만

여태 경험적으로 볼때 그림수정하면 그 화력은 다 회사에 꽂혔음 사실 회사는 중간에 끼인 억울한 입장인데..

근데 김용하는 뭔일이 있었는지 소상히 밝히고 버전분리를 함, 큐라레때 경험도 반영된 선택이겠지

아무튼 그런 덕분에 분노의 화력이 제방향으로 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