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도 버리고 고향에서 망명 비겁하기로는 따라올 자가 없었으며 도망이 특기였다 스스로 황족이라 칭하는 귀큰놈을 만나 대장군의 꿈을 꾸었지만 책략에는 까막눈 위나라에 형수들을 바치고 원소의 군대가 두려워 다시 조조를 배신 회유에 넘어가지 않은 적이 없었다 - dc official App
무협 갤러리에서 오셨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