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섭 오픈부터 시작했었는데


진짜 오늘까지 하루도 안빠지고 접속했음


캐릭이 적은게 아닌데도 다 개연성 있고 이쁘고


그냥 메모리얼 화면 띄워놓고 보기만 해도 힐링됐음


거기에 총괄 용하형이 유저들이랑 소통도 잘해주고 편의도 잘 봐주고


공식 유튜브에서도 브금 1시간 애니번역 이런 것도 잘 챙겨주고


매일밤 념글 정독하면서 짤 줍고 소설핫산 보는게 일상이 되어버림


근데 어제오늘 다들 나서서 행동하는거 보니 나만 그렇게 느꼈던건 아니었나봄


이리 정가는 게임이 앞으로 또 있을까 싶어.


블루아카 너무 좋음. 한섭도 곧 1주년인데 잘 해결되어서 오래오래 천장치는애들 놀리고 용하형 찬양하면서 또 잘 즐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