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세인 침수쇼는 애들 장난처럼 보일 정도로

진짜 집단광기에 물들었던 시절...



첫 시로쿠로





그때 갤 보면 ㄹㅇ 어떻게든 경쟁심 일으키려고 플레 트로피 안 따면 역적 쓰레기 분탕이다 라고 몰아가기도 했고

이제는 보편적으로 쓰이는 오줌통 꿀통 침수쇼 다 그 시절에 나온 전문 용어들이며

블루아카이브 섭종 때까지 갈 명언인 엄새수도 그때 나온데다가

아무리 리트있고 편의성패치 조기 도입에 미래시 있어도 할배들이 생각하지도 못한 점수가 잠기고

어떻게든 플레 따겠다고 20충하면서 렙업하고 하루나 EX 올릴 BD 오파츠 부족하다고 제조에 존나 갈아 넣으면서 제조가챠 하려고 하고

점수 더 올려보겠다고 렙도 낮고 성장도 덜 된 애들로 시로 리트하면서 노힐팟으로 깨기가 유행을 타고

노힐팟에 리트지옥 + 이즈나만 뽑고 하코깨면 플레라는 말이 구라가 됨 + '그 만화' 때문에 이즈나 학대밈도 생겨나고

월요일부터 침수속도 느려져서 다들 노잼되어간다고 할 때 퇴근시간 지나자마자 치타들이 미쳐날뛰면서 침수 가속화되고



그 때 그 시절 생각해보면 이게 사람새끼들이 맞나 싶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