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무단횡단도 안하시고 정지선도 잘 지키시던 지인분... 같이 바다 내려갔다가 바다에서 문어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잡혀가셨다....순식간에 경찰이 와서 유치장으로 끌고감........문체부 씨발 이란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유치장 속 깊은 곳으로 사라지셨다..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문어 봐도 안건드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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