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같으면 곧 다가올 1주년 대비해서
김용하님님님께서 어떤 큰거 준비하셧을까
사운드아카이브2가 나올까 미친척하고
어디따라 세빛섬에서 축제 여는거 아닐까

이런 시시콜콜한 대화하고 있을때

이상한곳에서 개발진은 개발진대로 사실상 단시간내에
게임하나 더 출시해야 하는 판 되어서 피곤하고
유저는 유저대로 피곤하고 지랄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