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농담중에 청계천 애완동물 가게 가서 코끼리도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하루 기다릴 수 있냐고 물어봤다는 농담이 있었음
청계천 근처 수족관에 사는 거긴 해도...
밀레니엄도 파네
진짜로 살지는 않는데 가아끔씩 풀림
한국의 블랙마켓였자나 미군 전투식량같은것도 팔았는데
청계천 주변에 없던게 없었다던..
전에 농담중에 청계천 애완동물 가게 가서 코끼리도 보여줄 수 있냐고 물었더니 하루 기다릴 수 있냐고 물어봤다는 농담이 있었음
청계천 근처 수족관에 사는 거긴 해도...
밀레니엄도 파네
진짜로 살지는 않는데 가아끔씩 풀림
한국의 블랙마켓였자나 미군 전투식량같은것도 팔았는데
청계천 주변에 없던게 없었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