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 학생이다.
안 궁금한 사람은 걍 뒤로가기 해도 됨
별 내용 없음.
단순히 캡쳐만 해봄.
1. 계정 생성날짜로 추정되는 9월 29일
2. 미성년자인거 확인.
3. 숨겨진 계정이 있음을 본인 스스로 언급했다.
4. 녹취록을 본인 계정으로 올린 동기에 대한 단서.
5. 프세카쪽의 텐마 츠카사라는 캐릭터를 좋아한다는 기호 정보를 알아냄.
숨겨진 계정을 찾아내기 위한 단서가 너무 부족했다.
아쉽지만 단서 부족으로 추적은 여기서 종료한다.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도, 의미있는 것도 아니다.
이건 트위터쪽 들어가서 검색 -> 최신 탭을 누르면 검색대상에게 멘션을 보낸 사람의 흔적이 남아있는 이상 계정의 활동 흔적을 찾을 수 있음.
왜 이딴걸 올리냐고?
올려두면 누군가는 요긴하게 써먹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딴건 모르겠고 당사자는 학창 시절부터 녹취록 뿌리기로 선생님들의 열렬한 주목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알빠노?
그리고 댓글로 쌍욕박는건 자제해라 나중에 귀찮은 일 생길 껀덕지를 아예 주지 말라고
직멘달아서 쌍욕박은 너요 너 히나카 만든 새끼야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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