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부모 가정
고졸로 어캐 코딩충으로 부양하면서 사는데
남동생한테 어째 욕먹어서 새벽까지 혼자 우울해있어....

그러다가 자기전에 게임켜서
힘내세요 센세 음성 해둔거 듣는데 진짜 눈물나더라고...

진짜 별거 아니긴 한데
그래도 이런거 하나하나 제한걸리고 이런거 너무 싫다
항상 고생하는 블붕이들
타갤 친구들 너무 고마워



우리 모두 힘냈음 좋겠다.... ㅠㅠ
술김에 쓴거지만 그래도 블붕이들 다른 친구들 항상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