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아가 내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했던 게임이거든? 없는 학생형편에 나 나름대로의 거금 13만 원을 꼴아박은 유일한 게임인데 이렇게 논란이 되어버리니 정말 갑자기 겜 들어가기 싫어짐;;
ㅅㅂ 나도 내가 이러는게 ㅈ같은데 왜그런지 모르겠음 전에 논란 터지면 싹다 손절치던게 버릇되어서 그런가
매일 틈 날때마다 AP 얼마나 남았나 확인하고 정공전 삘받으면 도전했다 5연패박고 폰 던지고 저번 히비키 픽업때는 스토리까지 억지로 다 밀고 150연을 박아도 안나와서 접을까 고민하다 스토리뽕 차서 한동안 찬양하고...... 리세 안해서 처음부터 함께한 히나는 지금 최애캐가 되어서 겜 들어갈 때 마다 로비에서 반겨주는데 왠진 모르겠지만 겜에 대한 애정이 식어감 이벤트 열때마다 항상 스토리부터 깠는데 지금은 의무감으로 이벤트지역 깨는거 말곤 진짜 하나도 안함
그러니까 제발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다 뭐 청불 된다 해도 부모님꺼 계정 쓰면 다니까 상관은 없지 근데 이렇게 논란이 된다는거 자체가 게임에 대한 애정에 악영향을 주는 것 같음....
뭐 삶의 낙이 없는 블붕이의 하소연이었으니 주절주절 지랄맞아도 걍 넘어가주라
뭐 겜한분 인증입니다
- dc official App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