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논리가 조금이라도 맞다는 건 걍 빡대가리 인증임

민주화된 국가에서는 어느정도 통용되는 가치관이 있음

성인물에 대한 합의 또한 마찬가지임 

개인의 성적 자기결정권은 민주주의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임


그런데 그걸 글로벌 헤게모니 다툼인 지명 놓고 다수가 인식한다고 해서 옳은 건 아니다?

애당초 논리의 프레임을 벗어나는 거임


이런 식이면 문화 상대성 들먹이면서 명예살인, 인신공양, 부르카 뭐든 정당화 됨

인권? 응, 상대적이야. 우리나라는 우리나라의 룰이 있어 하면 뭐든 탄압 쌉가능해짐


ㄹㅇ 이런 놈들이 국민 통제하겠다고 교조적으로 떠뜨는 나라 수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