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가 풍선탱크 시위에 동원하자는 얘기 나왔길래 생각나서 좀 찾다가 이런 거 건져냈다




“미군 탱크-인민군 장갑차도 직접 만들어 영화 제작” - 조선일보 (chosun.com)




보기 귀찮은 사람을 위한 3줄요약은 이렇다


영화 촬영이 끝난 뒤 평양시가지 세트장을 테마파크로 개발한 합천군에 5억원에 되팔린 2대의 탱크는 벌써 영화 ‘하류인생’과 ‘효자동 이발사’에 회당 500만원씩에 대여해주고 있다고 한다. 합천 세트장에 전시될 예정인 탱크의 향후 임대료 중 30%도 강제규 필름에서 받기로 계약되어 있다고 한다.




거의 20년 가까이 된 기사기는 하지만 3줄 핵심은 이거지.


(영화촬영용)탱크는 빌릴 수 있다

하루 빌리는 정도라면 트럭 박는 느낌으로 돈 모아서 될?지도

다만 시위용으로 쓸 수 있을지는 몰?루




저기서 되팔았다는 곳은 아마 여기[합천영상테마파크 (hc.go.kr)] 같은데 더 뒤지기엔 좀 힘들어서 멈췄다


굳이 전차까지 갈 것도 없이 장갑차만 되어도 빌려주는 곳은 널렸으니 진지하게 박을 거면 이쪽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