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갤이랑 달리
앵간한 남성향 씹덕겜에도 항상 들어있는 최소 20%의 피싸개들이
작정하고 분탕친거에 당했다는 생각이 든다

블아랑 다른거랑 흐름이 너무 다름
물론 지난 세월동안 맞을만큼 맞았다는 이유도 있긴 한데
이건 2년, 3년 전에도 마찬가지였음

까놓고 분탕 한두명에도 휘둘릴 수 있는게 불타는 갤인데
작정한 분탕세력이 비율급으로, 그것도 그 게임 흐름을 이해한 상태로
항상 숨어있으면
단합 안되는게 정상이긴 함
저짝은 신분증인증에 별의 별 지랄을 다 하니까 덜한것 뿐이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