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시로코 뽑았을때 저 자전거의 민트색 감성에 꽃혀버려서 그만..........







시로코꺼랑 똑같은 모델은 아니지만 같은 브랜드의 입문용 로드 바이크로 맞춤!!

근데 무슨 입문용 바이크 가격이 세자리나 되냐 ㄷㄷㄷ

암튼 지르고 난 뒤 시로코가 바이크로 등교하는 것처럼 출근할 때 따라해봤는데








30km 밟고 회사에서 존나 헥헥됐는데 400km 밟고 멀쩡한 시로코는 대체 뭐하는 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