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만들던 거에 이어서 업데이트 해왔어
1. 출장 백야당 바다의 집 프랜차이즈 계획 점령전 최적화 추가
2. 달콤한 비밀과 총격전, 네버랜드 복각, On Your Mark @Millenium 추가
3. 불인의 마음, 바니체이서 카드 게임 "기댓값" 추가
링크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RnMTjzPjtEtiCqQmUwngo2TgfDyyMhwzZjkMpOSsgJg/edit?usp=sharing
자세한 설명은 밑에
이 계산기는 기본적으로 ap를 소모하는 이벤트를 효율적으로 파밍하는 방법을 찾는데 상점 구매량, 보너스, 소탕지역을 설정하면 초회보상을 고려해서 지역별 소탕 횟수, 일일 ap 소모량을 알려줌
ex) 이반쿠팔라 철광석 / 크레딧 비교, 위시리스트 오파츠 / 포인트 비교 등
여기에 이번에 추가한 이벤트 중 몇가지 얘기하자면
(1) 수귀야행 이벤트는 누적형으로 정산되기 때문에 거점 타일보다 바다 타일 먼저 점령하는게 조금 더 크레딧 많이 준다
(1500 통화를 갖고 바다 타일 15개 점령 vs 거점 10개 점령을 생각해보면, 둘의 효율은 같다)
상위 에리어 모두 점령 -> 거점 Lv 2 보다 하위 에리어 모두 점령이 더 효율이 좋다
이 계산방식이 틀리지 않았다면, 수즈코 전무 2성은 상점 모두 구매 기준 6충 풀초로 충분하다
(2) 밀레니엄 운동회 이벤트에서 치비키 4성을 위한 권장 ap 충전 : 9충, 5성 : 20충
(3) 카드깡 기댓값은 궁금한 사람만 직접 들어가서 보는 걸 추천
대충 카드로 조각 주는 캐릭터 성급 ~성까지 올리는데 ap ~충이 기댓값 이런 얘기 ( 풀깡 / SR깡 / 1깡 효율 비교 )
겜한분 인증
다들 힘든 시기지만 화이팅하고 우리 게?임 지켜내자!
오류 지적 / 추가했으면 하는 거 / 개선 점 언제든지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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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 1개의 크레딧 효율 같은거는 이해했는데 이거 정산 포인트를 채울때마다 지금까지 점령한 구역에서 보상을 받는다고 써있으면 "초기에 1500포로 최대한 점령 구역 넓히기" 생각했고 최대한 넓히기는 바다 타일 100포 15개 따라서 바다타일 먼저 점령이 거점 점령보다 크레딧 더 준다고 판단했는데, 그렇게까진 안 해도 되려나?
아 그냥 단순히 같은 거였구나ㅋㅋㅋㅋ 괜히 영역 넓히기에 집중하고 있었네 ㄱㅅㄱㅅ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