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2019년에 있었던 IARC라는 계약을 맺으려고 해외출장 일정 스케쥴 짜는 문서를 올렸거든? 이러면 출장 및 복귀를 위한 월토일에 대한 건 제외하고 기본적으로 화수목금에 대한 업무의 일정에 대한 정보나 결과물을 문서로 작성해야 하는데 아래를 보면...
놀랍게도 화요일 당일의 회의 결과를 제외하면 수목금 일정이 싹 날아감. 기록도 정보도 결과도 아무 것도 없이 그냥 계약 체결 관련만 해결했다는 한 장이 꼴랑이야.
이러면 누가 봐도 3일 동안 뭘 했냐고 물을 수 밖에 없고 더더욱 외유성 해외출장이 확실하거든?
그러면 이걸 어떻게 인사혁신처에 신고하냐면
출처)https://arca.live/b/bluearchive/60311052?mode=best&p=1
챈러가 알아본 기사에 따르면 올해부터 외유성 해외출장이 있거나 의혹이 있는 애들을 잡겠다고 법을 강화시켰거든? 아무도 건드리지 않은 이 게관위의 외유성 해외출장 건을 인사관리 및 각 부처의 인사의 업무에 대해 감사를 하는 인사혁신처에 민원을 올리면 될 거야. 그러면 얘네들은 가뜩이나 일 날림처리 하던거 해외에서 3일간의 미싱 링크를 엄중히 질책하고 따질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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